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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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18 14:41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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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飛流 at 2009/02/24 12:15
으와아!! 안녕하세요!! 태그에서 김웅렬 신부님 쳤다가 들어왔어요!!
반갑습니다!!!+ㅇ+ 으와으와!!
Commented at 2009/01/10 21: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간이역 at 2009/01/11 21:30
제가 먼길을 달려, 형제님과 2번의 만남으로 마지막이었군요.
하느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청하옵니다.
Commented by lkj0550 at 2008/01/26 11:10
암브로시오 형제님, 이제서야 방문하여 인사드립니다.
앞으론 자주 들려 많은 좋은 글들 마음에 담아 가렵니다.
좋은 한해 되시길 빌며...
Commented by rlekfla0821 at 2006/12/14 19:05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살아 갈수록 서툴기만한 세상살이
맨몸, 맨손, 맨발로 버틴 삶이 서러워
괜스레 눈물이 나고 고달퍼 모든 것에서 벗어나고만 싶었다


모두 다 제 멋에 취해 우정이나사랑이나 멋진 포장을 해도
결국은 서로의 필요 때문에 만나고 헤어지는 우리들
텅빈 가슴에 생채기가 찢어지도록 아프다

만나면 하고픈 이야기가 많은데 생각하면 더 눈물만 나는 세상
가슴을 열고 욕심없이 사심없이 같이 웃고 같이 울어줄 누가 있을까


인파 속을 헤치며 슬픔에 젖은 몸으로 홀로 낄낄대며 웃어도 보고
꺼이꺼이 울며 생각도 해보았지만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다


그대 외로운 날엔 / 용혜원

우연히 들렸다 잠시 머물고 갑니다..
Commented by 간이역 at 2008/12/14 16:45
간이역이 늦은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죄송합니다.
http://비내리는간이역.kr/이곳이 저의 보금자리랍니다^^
Commented by 후천적 글쟁이 at 2006/08/14 07:42
안녕하세요...
저는 고2 학생인데요, 소설을 쓴답니다..
혹시 시간 있으시면요, 제 블로그 한번 방문해주셔서
제가 열심히 쓰고있는 소설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mas trick 이라는 소설을 쓰고 있답니다.. 그럼 잘 지내세요
Commented by 소금 at 2006/06/28 08:08
내일 김해공항 밤 9시 도착하는 동생이 있는데 암브로시오님께 전화하라고 할께요. 서면까지 간다고 해서요.택시로....그래서 암브로시오님차로...어차피 돈은 내야 되는것이니까요.저도 엠파스/wonanesu로 들어오시면 제 블로그 있어요.
Commented by 파란대문 at 2006/05/20 11:00
우연히 걍~ 지나다 문득 좋은 방 갇아서 들렀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입니다.. 조은글과 조은 음악들 ..
행복한 하루가 될꺼 갔네여,,
님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여..
Commented by 정인 at 2006/05/19 16:47
안녕하세요?
좋은 일 많이 하시는군요?
주님의 평화가 언제나 함께 하시길..
Commented by 정인 at 2006/05/10 22:05

방문감사 합니다.
Commented by 블루오션 at 2006/04/26 02:28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길에
평안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사랑도 많이 받으시구요......
Commented by 사또. 호:(청록) at 2006/04/17 11:23
목련 詩/변대우

긴 겨울,찬바람에
아린 몸 떨며 서 있더니
너는 봄을 어찌 알고
새 세상이 그리도 그리웠나.

너의 모습에
쫓겨 가는 동장군
강남간 제비도 돌아오고
먼 산 진달래 꽃도
반가워 연지 손 흔드네.

여인의 가슴 처럼
상아빛 뽀얀 모습
속내를 들어내
봄처녀 가슴 설레게하네.

잎 피고 꽃 피는
순리도 어기고
탐스럽게 꽃 피어 봄을 알리고
너는 홀홀 스러저 가는구나.

2006.4.16 청록 변대우
Commented by 사또. 호:(청록) at 2006/04/08 11:59
새 時/변대우

포릇 거리며
날아 오는 새 한 마리
가쁜 숨 몰아 쉬며
고목나무 가지에 내려 앉는다.

지난 밤
찬 이슬에
시달림 일까
아침 햇살 반긴다.

짹짹
울음 소리
너무 애잔한 모습.

슬픔 일까
그리움 일까
모정의 울음 일까.

잠시후
다른 한 마리새
날아와 앉는다
반가움에
서로 부리를 맞댄다.

저리도 좋은가
사랑 스러운 모습.

모정
어머님의 사랑
사랑으로 낳으시고
사랑으로 길러 주신 은혜
깊고 깊어 한이 없어라.

행복한 새
한톨의 씨앗도
한마리 곤충도
새끼 새에게 먹이는 모습.

모정이 저리도 깊은가.

행복한 새
포릇 포릇 날아서
어디론가 가버린다.

꿈찿아
행복 찿아
먹이 찿아 가는 새
나도 한마리 새 처럼 날아 가고파.


2006.4.7 글/변대우
Commented by 라이프 at 2006/01/25 16:37
항상 기쁜소식만 전해 지기를 기원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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